[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오는 26일 '건설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초청 강연회'를 열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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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리며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부장이 강사로 나선다. 투교협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가 "주택거래 활성화 대책, 건설사의 어닝쇼크(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실적), 플랜트 및 주택시장 전망 등과 관련해 참석자들에게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투교협은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으로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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