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졸업과 입학 시즌이 돌아왔다. 초ㆍ중ㆍ고ㆍ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지인들에게 새 출발과 도전을 축하하는 선물을 고르기는 쉽지 않다. 받는 사람의 취향과 필요로 하는 제품을 선물하면 좋겠지만, 주머니 사정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유통업계는 본격적인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올해는 따듯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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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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