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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특수부대, 히틀러도 겁냈던 부대?

최종수정 2014.02.10 12:45 기사입력 2014.02.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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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특수부대 '코만도'.(출처: 영화 '코만도' 스틸컷)

▲세계의 특수부대 '코만도'.(출처: 영화 '코만도' 스틸컷)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계의 특수부대는 과연 어딜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세계의 특수부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세계의 특수부대는 '코만도'다. 코만도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특수부대 시초였고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는 "나치 공군의 폭격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됐다"고 말했다.

특히 나치당 당수 아돌프 히틀러는 '코만도'에 대한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았다. 당시 히틀러는 자신의 군대에게 "코만도 부대원은 포로로 잡지 말고 즉각 사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 밖에도 특수부대로는 영국의 SAS, 이스라엘의 사이렛 매트칼, 러시아의 스페츠나츠, 프랑스의 외인부대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는 707 특수부대다.
세계의 특수부대를 알게 된 네티즌은 "세계의 특수부대, 이름만 들어도 무서운 '코만도'", "세계의 특수부대, 영화로도 제작될 만큼 세계의 특수부대네요", "세계의 특수부대, 실력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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