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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강아지 "아직도 살아있나?"

최종수정 2013.11.27 08:29 기사입력 2013.11.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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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강아지와 히틀러의 비교 사진(출처: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캡처)

▲히틀러 강아지와 히틀러의 비교 사진(출처: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히틀러 강아지'가 화제다.

지난 25일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히틀러를 닮은 강아지를 소개했다.

'패치'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프랜치 불독과 시츄의 혼합 종으로 영국 요크에서 주인과 함께 살고 있다.

패치의 주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패치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히틀러 강아지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면서 "패치는 독재자와는 거리가 멀고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의바른 강아지"라고 덧붙였다.

히틀러 강아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히틀러 강아지, 히틀러도 가만 보면 귀여운 얼굴이다", "히틀러 강아지, 히틀러가 못된 짓 하더니 개로 환생했다", "히틀러 강아지, 솔직히 별로 안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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