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터키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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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터키 정책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고 경제 경착륙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등급 전망 하향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정부부채와 재정적자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도 우려스럽다고 덧붙였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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