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6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들이 상승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100.39포인트(1.55%) 오른 6558.28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는 140.26포인트(1.54%) 오른 9256.58에, 프랑스 CAC40 지수도 70.31포인트(1.71%) 상승한 4188.10을 기록했다. 범유럽 FTSE300 지수는 1.5% 오른 1290.4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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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ECB)은 이날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 부양카드에 대한 기대감은 줄었다.

다임러, 볼보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다임러는 지난 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45% 늘었다고 발표했다. 볼보는 시장 전망치를 넘는 4분기 영업이익을 올렸다는 소식에 4.6% 상승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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