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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립싱크 논란, 성악과 출신이라더니…왜?

최종수정 2014.02.03 16:16 기사입력 2014.02.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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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립싱크 논란.(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영상 캡처)

▲이유비 립싱크 논란.(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유비가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이유비는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직접 무대에 올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삽입곡 '렛 잇 고'를 열창했다.

이날 이유비는 '겨울왕국' 주인공 엘사 여왕을 연상시키는 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성악과 출신답게 노래 솜씨를 뽐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이유비의 입모양과 노래가 맞지 않는 모습이 포착돼 구설수에 휘말렸다.

시청자들은 라이브가 아닌 립싱크였다는 점에서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 소속사는 "전문 가수가 아니기에 이유비가 실수할 것을 우려해 반주와 가수의 목소리가 같이 나오는 AR로 진행했다"고 밝히며 "AR과 겹쳐 들려서 립싱크로 오해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유비 립싱크 논란을 접한 네티즌은 "이유비 립싱크 논란, 그럴 수도 있지 않나", "이유비 립싱크 논란, 조금 실망이다", "이유비 립싱크 논란, 다음에 라이브로 들려주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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