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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남편 정호영, 소외계층 돌보는 재력가 '화제'

최종수정 2014.02.03 15:09 기사입력 2014.02.0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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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남편 정호영.(출처: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캡처)

▲이영애 남편 정호영.(출처: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영애의 남편인 정호영씨에 대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씨, 쌍둥이 아들 승권, 딸 승빈 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남편 정씨는 아이들과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의 남편 정씨는 1951년 생으로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계 IT회사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또한 정씨는 자신의 회사지분의 49%인 200억원이 넘는 돈과 태릉부근 1만평을 장애인 복지재단에 기증하고 회사직원의 10%(120명)를 장애인으로 채용, 장애인용 엘리베이터와 레일 같은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높다. 또한 공무원 유자녀와 장애인에 대한 장학금 지원사업도 수년간 계속했다.

'이영애의 만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엄청난 동안이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아이들과 노는 모습이 보기 좋아",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회장님이라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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