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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룰리나, 안전하며 이상적…인류의 미래식량?

최종수정 2014.02.03 08:54 기사입력 2014.02.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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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룰리나.(출처: SBS '모닝와이드' 캡처)

▲스피룰리나.(출처: SBS '모닝와이드'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완전 식품으로 알려진 '스피룰리나(spirulina)'가 화제다.

스피룰리나는 미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식품으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조류(algae)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스피룰리나를 "안전하며 이상적인 식품"이라 평가했다. 유니세프(UNICEF)에서는 이를 기아 구제 활동 등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룰리나의 효능으로는 노화방지와 면역시스템 강화, 상처 치유 개선 등이 있다.

최근에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북한 평양시를 중심으로 스피룰리나를 이용한 피부미용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스피룰리나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피룰리나, 나한테 꼭 필요하다", "스피룰리나, 피부에 관심이 많은 건 우리나라나 북한이나 마찬가지네", "스피룰리나, 이런 것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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