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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새해 인사 "이렇게 깜찍해도 돼?"

최종수정 2014.02.02 18:24 기사입력 2014.02.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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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새해 인사.(출처: 추성훈 페이스북)

▲추사랑 새해 인사.(출처: 추성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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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사랑 새해 인사가 화제다.

추사랑은 1일 아빠 추성훈의 페이스북에 "사랑이로부터 온 새해 메시지"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구정을 맞아 새해인사를 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추성훈 품에 안긴 추사랑은 한국말로 "한국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건네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추사랑 새해 인사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새해 인사, 깨물어 주고 싶을 사랑스럽다", "추사랑 새해 인사, 정말 귀엽다. 요즘 귀요미 대세", "추사랑 새해 인사, 발음도 귀엽고 보기만해도 행복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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