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극심한 곳은?"

최종수정 2014.01.30 11:53 기사입력 2014.01.30 11:53

댓글쓰기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극심한 곳은?"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3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59.84km구간이, 서울방향은 총 34.28km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은 40.09km 구간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중부고속도로는 통영방향 총 29.04km 구간이 정체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은 총 46.89km 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중앙고속도로는 부산방향의 42.68km구간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오전 8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예상 소요시간(요금소·승용차 기준)은 부산 8시간, 대구 7시간 10분, 광주 6시간50분, 강릉 4시간50분, 목포 7시간10분 등이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 교통상황, 고향 가는 길 너무 힘들다", "고속도로 교통상황, 조금만 더 빨리 나올껄", "고속도로 교통상황, 난 이미 도착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