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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블랙홀 포착…블랙이 아니라 보라색?

최종수정 2014.01.29 07:27 기사입력 2014.01.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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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블랙홀 포착.(출처: 미 항공우주국)

▲슈퍼 블랙홀 포착.(출처: 미 항공우주국)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 블랙홀 포착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는 23일(현지시간) 지구로부터 39억 광년 떨어진 은하단 중심부에 위치한 초질량 블랙홀 'RX J1532'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블랙홀은 역대 발견된 블랙홀 중 가장 큰 규모의 블랙홀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색 부분이 블랙홀로 추정되며 노란색을 띠는 수천억 개의 별이 블랙홀 주변에 모여 있다.

나사의 찬드라 우주망원경과 허블우주망원경으로 포착된 이 블랙홀의 가장 큰 특징은 태양보다 질량이 무려 100억 배 이상에 달한다는 점이다.

슈퍼 블랙홀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 블랙홀 포착, 보라색이라 더 신비하다", "슈퍼 블랙홀 포착, 신기하네", "슈퍼 블랙홀 포착, 뭐든 빨려 들어가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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