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우리투자증권은 전일 야간 선물시장을 토대로 22일 코스피시장이 0.2%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전날보다 0.31% 하락한 257.10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1083계약 상당량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279계약을 순수히 사들였다.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 규모는 1533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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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지수 종가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1957포인트에 해당된다는 게 우리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최창규 애널리스트는 "최근 외국인 롤 오버 감안할 때 선물 포지션 순매도 규모를 축소하는 중"이라며 "금일장에서 선물 매수한다면 상승 모멘텀으로 간주해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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