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인도네시아 자와섬 반텐주 세랑지역의 현수교가 무너져 최소 2명이 사망했다. 또 16명이 실종됐다고 인도네시아 재난청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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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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