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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고조쇼 1회부터 '폭소' "시청률 다 제껴버리갔어!”

최종수정 2014.01.20 13:58 기사입력 2014.01.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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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고조쇼(출처: KBS2 개그콘서트)

▲개콘 고조쇼(출처: KBS2 개그콘서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콘 고조쇼

개그콘서트 고조쇼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슈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박성호가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고조쇼'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성호는 고조쇼에서 "1894년에 동학농민운동을 하면서 오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 역할인 정범균이 "무슨 오리를 잡았냐"는 질문에 박성호는 "탐관오리를 잡았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제껴버리갔어'라는 사투리를 구사하거나 인기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를 패러디 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개콘 고조쇼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개콘 고조쇼, 대박 코너 예감", "개콘 고조쇼, 박성호는 유희언어의 대가", "개콘 고조쇼, 올해 첫 유행어가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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