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심슨, 다이애나 로스 아들과 약혼 "다이아 크기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배우 애슐리 심슨(29)이 팝 가수 다이애나 로스의 아들인 에반 로스와 약혼한 사실을 발표했다.
애슐리 심슨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과 약혼했다. 할렐루야!"라는 문구와 에반 로스의 품에 안긴 사진을 공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80만원이라더니 돌아온 청구서는 500만원…두 번 ...
AD
사진에는 독특한 모양의 약혼 반지를 왼손 4번째 손가락에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애슐리 심슨과 에반 로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애슐리 심슨의 약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예쁜 아이가 기대된다", "선남선녀 커플이다", "이제 약혼도 했으니 팬들을 위해 새 앨범을 내달라"는 의견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