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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1일10식 고백, 응사 '성나정' 되기 힘드네

최종수정 2014.01.13 15:38 기사입력 2014.01.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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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1일10식 고백, 응사 '성나정' 되기 힘드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아라가 1일10식을 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3일 고아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응답하라 1994'의 성나정 역할을 맡기위해 1일 10식까지 하며 살을 찌웠다고 고백했다.

고아라는 "'다른 이미지를 보고 싶다'는 감독의 말에 살도 찌웠다"며 "우선 밥 두 공기를 먹고, 야식까지 더해 하루 10끼를 먹은 날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극중 쓰레기와의 연애가 시작되면서 초반에 찌운 살이 자연스레 살이 빠졌다는 후문이다.

고아라 1일10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루에 열 끼 먹어도 겨우 저 정도밖에?", "그래도 드라마가 잘되어 노력이 보상받은 것 같다", "고아라 1일 10식, ‘응답하라 1994’ 때문에 노력 많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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