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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구 지원 2014년 예산 1279억원 확정

최종수정 2014.01.09 17:37 기사입력 2014.01.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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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출신 이원기 서울시의원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가 2014년도 금천구로 지원하는 예산을 총 1279억원으로 확정됐다.

이원기 서울시의원

이원기 서울시의원

이원기 서울시의원(민주당, 금천2)은 지난달 20일 서울시의회에서 통과된 2014년 시 예산에 금천구 지원 예산이 1279억원(총 35건 사업) 편성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지원 내역을 살펴보면 ▲보통교부금 585억7900만원 ▲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건설 지원에 428억6500만원 ▲시흥저지 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정비 50억원 ▲시흥계곡빗물저류조설치 30억원 ▲가리봉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정비 30억원 ▲공단배수분구하수관로 종합정비 27억원 ▲금천교보수공사 10억원 등이다.

이 의원은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금천구에 ▲안양천물놀이(수영장) 시설설치 15억원을 신규 반영 ▲호압사입구 산복터널간 갓길정비 4억원 ▲디지털3단지두산길간 20억원 등을 증액 반영했다.

또 이 의원은“이번 예산결산위원회는 위원들 간 지역예산 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했고 서울시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결과이기도 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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