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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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동물들의 감정표현'이 사람 못지않게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물들의 감정 표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동물도 사람처럼 여러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기쁨과 슬픔 등 즐거운 감정뿐 아니라 슬픔, 두려움, 괴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고 썼다.

동물들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제각각이다. 고양이, 퓨마 등 고양이과 동물은 가르랑거리는 소리로 감정을 드러낸다. 돌고래는 끽끽대는 소리를 통해 기분을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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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야생개들은 프로펠러처럼 꼬리를 흔드는가 하면 수달은 재주넘기를 하거나 춤을 추는 등 온몸을 이용해 기쁨을 표현한다.

동물들의 감정표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물들의 감정표현, 동물들도 감정있는 생명입니다. 사랑해주세요", "동물들도 감정표현을 잘 하는 것 같다", "동물도 사람과 똑같다. 감정을 가지고 있기에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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