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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나인플라바와 전략적 제휴

최종수정 2014.01.09 10:57 기사입력 2014.01.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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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카카오 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스마트폰 공동적립카드 ‘위패스’의 개발사인 나인플라바(대표 박성준)와 ‘콘텐츠 및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맛집 데이터 및 콘텐츠에 대한 제휴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나인플라바가 개발한 위패스는 기존에 카페나 음식점, 미용실 등에서 사용하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스마트폰으로 옮겨와 지인들과 함께 적립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현재 위패스는 가입자 12만명, 가맹점 1200여개로 하루 평균 3000명이 이용하고 있다.

다음 관계자는 “다음은 나인플라바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하고 가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기업들에 대한 투자, 협력을 통해 다양해지는 이용자들의 모바일 활용 패턴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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