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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마하뷰' 홈쇼핑서 선보여

최종수정 2014.01.09 10:11 기사입력 2014.01.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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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마하뷰' 홈쇼핑서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마하 뷰(MACH View)'를 9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풀HD 화질(해상도 1920x1080)에 3.5형(대각 8.89cm) LCD를 장착했으며 고성능 이미지센서와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해 안정적인 녹화를 지원한다. 전·후방 220도 영상 녹화를 지원하며, 차량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144가지 항목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9개의 직영 서비스센터와 150여개 전국망 애프터서비스(AS) 센터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 가격은 전·후방카메라 포함 ▲16GB 29만9000원 ▲32GB 32만9000원이며 이날 NS홈쇼핑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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