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예드 성격(출처:한국사모예드클럽)

사모예드 성격(출처:한국사모예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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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웃는 듯한 얼굴을 가진 견종인 사모예드 성격이 온라인상에서 이슈로 떠올랐다.


3일 한국애견협회에 따르면 사모예드 성격은 총명, 충직하고 역동적이며 우호적이며 주변 환경에 적응을 잘한다. 사모예드의 원산지는 러시아로, 과거에는 순록의 사냥과 썰매 끌기 등을 위해 에스키모인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다.

하지만 지금은 흰백색의 털과 입 끝 부분이 살짝 올라가서 생기는 미소 때문에 애완견으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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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는 썰매를 끌기 위해 같은 종끼리 생활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서열 정하기에 민감하며 다른 견종에 대해선 배타적이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상당히 약하다.

사모예드 성격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사모예드 성격, 러시아산이라 추위에 강하구나", "사모예드 성격, 주인에게 충성할 것 같다", "사모예드 성격, 다른 견종에 배타적이라는 건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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