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서하, 비스트-포미닛과 한솥밥…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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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 배우 조서하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비스트 용준형의 '플라워' 뮤직비디오에 출연,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낸 조서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1년생 조서하는 키 160cm, 몸무게 40kg으로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지녔다.


큐브엔터테인먼트측은 "조서하는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신인이지만 다양한 얼굴을 지닌 배우로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며 "넘치는 끼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앞으로 광고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는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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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하는 "앞으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서하가 둥지를 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스트, 포미닛, 지나, 비투비 등이 소속돼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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