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배용준 측 "일반인 연인, 신상 공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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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배용준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그의 연인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23일 오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배용준이 3개월째 열애 중이다. 상대는 일반인이라 신상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한 일본 매체에 따르면 배용준의 연인은 올해 27세 여성으로, 늘씬한 몸매에 상당한 미모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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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한국에서 유명한 기업 경영자의 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았다. 배용준은 지인의 소개로 이 여성을 만나게 됐으며, 여러 차례 함께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올해 42세로, 지난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를 통해 데뷔했다. 2002년 '겨울연가'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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