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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팀, 2년 연속 KBL 올스타전 승…김선형 MVP

최종수정 2013.12.22 16:08 기사입력 2013.12.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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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우승을 일군 문경은 매직팀 감독[사진=정재훈 기자]

올스타전 우승을 일군 문경은 매직팀 감독[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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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프로농구 별들의 잔치에서 매직팀이 2년 연속 승전보를 올렸다.

2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다. 삼성, SK, 전자랜드, KCC, KGC가 한 팀을 이뤄 동부, 모비스, LG, 오리온스, KT로 구성된 드림팀을 119대 115 물리쳤다.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승리를 거머쥐며 역대전적에서 6승4패로 우위를 점했다.
마이클 더니건(삼성)이 22득점 9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리카르도 포웰(전자랜드)도 22득점 7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드림팀은 '슈퍼루키' 김종규(LG)가 양 팀 최다인 26점에 리바운드 10개를 잡아내며 분전했으나 팀 패배로 활약이 반감됐다.

전반을 59대 58로 근소하게 앞선 매직팀은 3쿼터에만 12점을 밀어 넣은 더니건이 활약에 힘입어 102대 88로 크게 앞서나갔다. 이후 4쿼터에서 전태풍(KT)과 양동근(모비스)의 득점포를 앞세운 드림팀의 추격에 105대 103까지 쫓겼으나 정영삼(전자랜드)의 3점 슛과 이동준(삼성), 더니건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다시 벌리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선형[사진=정재훈 기자]

김선형[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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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은 12득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한 매직팀 김선형(SK)에게 돌아갔다. 기자단 투표 72표 가운데 38표를 얻어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앞서 열린 덩크슛 대회에서는 국내 선수 이승준(동부)과 외국인 선수 앤서니 리처드슨(오리온스)이 우승했고, 3점 슛 콘테스트는 변기훈(SK)이 정상에 올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정재훈 사진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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