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21일 오후 2시께 경남 고성군 하이면 삼천포 화력발전소 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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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화작업이 마무리 중이며, 화력발전 설비에는 이상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천포 화력발전소는 국낸 화력발전소 중 최대 단위기 용량인 56만kw급 화력발전설비 4기(1~4호기)와 50만kw급 화력발전설비 2기(5, 6호기)를 갖추고 있다. 연간 전력생산량은 약 69억 kwh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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