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미학]동부그룹, 다문화가정 대상 어울림 캠프·장터 지원
$pos="C";$title="(특집 사진)동부";$txt="";$size="440,307,0";$no="20131213150522159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불경기 저성장 시대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자."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평소 강조하는 나눔의 철학이다. 동부그룹은 동부문화재단을 중심으로 하는 장학사업과 교육기관 지원사업을 통해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계열사별로 저소득층 후원금 전달과 사회공헌의 날 운영, 다문화 가정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6년부터 대표 이사를 단장으로 전국 7개 지역에 상시 봉사활동 단체인 '프로미 봉사단'을 발족하고 사랑의 쌀 나누기와 연탄 배달, 김장 담그기 등 자율 봉사활동을 매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근 들어 동부화재는 급증하는 다문화 가정을 겨냥해 다문화 어울림캠프와 다문화 장터 등과 같은 후원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부하이텍은 해외 학교들과 결연을 맺고 장학금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동부하이텍은 최근 중국 화룡시에 위치한 해외동포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장학금과 학용품을 지원해 해외에서 한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교포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농업회사인 동부팜한농은 농촌봉사활동과 지식나눔활동에 나서고 있다. 전국 도별로 선정된 지역봉사단을 주축으로 각 지역에서 농번기 일손을 돕고, 주변 환경 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동부팜한농은 재배학 및 토양학, 영농 기술 등 수준 높은 수준 높은 이론교육과 현장학습 과정을 통해 전문 지식과 경험으로 무장한 '아그로노미스트(Agronomist)'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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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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