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12월11일 현재 1045건 민원처리, 주민 만족도 배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에서는 출생· 혼인 신고 처리 결과를 우편으로 집에서 받아볼 수 있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충실 동작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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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부터 가족관계등록 접수민원 중 출생· 혼인 신고사항에 대해 처리 결과를 축하문과 함께 우편으로 발송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올들어 12월11일 현재 출생신고 853건, 혼인신고 192건 등 모두 1045건을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서비스는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출생, 혼인 신고시 축하문 발송에 필요한 동의서를 작성, 제출한 경우에 한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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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사랑과 열정, 한마음 한뜻의 의미를 지닌 구 캐릭터 ‘로야’ 축하인사말이 새겨진 기본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를 일반우편으로 발송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연중 실시되고 있는 우편발송 서비스는 출생, 혼인 신고 민원을 정확히 처리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만족도가 배가되고 있다”면서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와 선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구 이미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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