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을 순례한 사진작가 ‘배병우, 섬을 걷다’ 다큐 방영
"오는 15일 오전 8시 목포 MBC 문화방송채널"
[아시아경제 김승남 기자]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다도해의 자연과 인간, 문화를 담아낸 “섬은 살아있다2” 가 오는 15일 오전 8시 목포 MBC 문화방송채널에서 방영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영은 배병우 사진작가가 신안을 무대로 흑백카메라에 담은 “1004섬 신안의 섬과 바다, 생태경관” 등 섬 순례기다.
‘소나무 사진작가’로 유명한 배병우 작가는 여수 출생으로 바다와 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며 제주도를 테마로 한 여러 사진집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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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신안의 수많은 크고 작은 섬들을 직접 방문해 걸으면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작가의 모습과 그동안 그가 다녀온 타히티, 시칠리, 뉴칼레도니아 등 세계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신안 섬들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김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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