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100% 유기원료로 만든 '유기농 그래놀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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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11,230 전일대비 300 등락률 +2.74% 거래량 46,946 전일가 10,9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저당에 고소함까지…'특등급 국산콩 두유' 두 달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 [오늘의신상]여수 돌산갓김치로 만두를? 계열의 친환경 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는 통곡물, 견과류, 말린 과일류 등 유기 원료로 만든 시리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홈메이드식 시리얼인 베네치안 빈야드 유기농 그래놀라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귀리, 현미 등의 통곡물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한 호두와 캐슈, 말린 대추와 건포도, 코코넛 등의 유기농 과일만을 사용했다.

칼로리가 높지 않고 영양이 풍부하며 담백하고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유기농 그래놀라는 약 150℃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35∼40분 동안 굽는 저온 베이킹(Baking) 공법으로 만들어 각 원재료의 영양소 파괴는 줄이고, 바삭바삭 씹히는 식감은 살렸다.

또한 올리브유, 과일, 견과류, 채소, 콩류 위주의 지중해식 저탄수화물 식이요법을 접목시켜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은 줄이고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미네랄 섭취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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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민 올가홀푸드 상품전략팀 팀장은 "유기농 그래놀라는 곡물과 과일에서 얻을 수 있는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아침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라며 "우유와 두유는 물론 선식, 미숫가루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고소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기농 그래놀라의 소비자가격은 300g 기준 98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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