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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딸 공개, "시집보내야 하는데"

최종수정 2013.12.06 09:19 기사입력 2013.12.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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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딸 함은영씨(왼쪽)와 부인 강미형씨(오른쪽)(출처: SBS '자기야' 캡처)

▲함익병 딸 함은영씨(왼쪽)와 부인 강미형씨(오른쪽)(출처: SBS '자기야'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부과 의사 함익병의 딸이 공개돼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피부과 의사 함익병은 장모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함익병은 장모와 이야기를 나누다 외국에서 유학 중인 딸과 영상통화를 했다. 함익병의 딸 함은영씨는 아빠와 할머니에게 '오페라의 유령'을 불러주는 등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다.

방송에서 공개된 딸 함은영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청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MC 김원희는 "다시 봐도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오는 미모다"라며 함은영씨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를 지켜보던 함익병 아내 강미형은 "진짜 시집 보내야한다"며 "이거 보고 우리 딸이 마음에 들면 연락해 달라. 진짜 장모로서 잘해줄 자신 있다"며 공개구혼을 했다.
그러자 MC 신현준은 "장모님은 잘 해드릴 수 있지만 장인어른이 함서방이라는 거 잊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익병 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함익병 딸, 피부과 의사 딸이라 그런지 피부 정말 좋다", "함익병 딸 설리 닮았네", "함익병 딸, 연예인해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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