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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민수, 지금까지 합의금만 약 3억원 '충격'

최종수정 2013.12.05 08:29 기사입력 2013.12.0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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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민수, 지금까지 합의금만 약 3억원 '충격'

[아시아경제 e뉴스팀]라디오스타 최민수

배우 최민수의 합의금으로 사용된 돈의 액수가 공개됐다.
최민수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수많은 사건, 사고 때문에 지금까지 합의금만 약 3억원, 전신마취 수술만 10번"이라며 최민수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 또다른 MC 윤종신은 "최민수가 다치는 순간에도 신음 소리를 안 낸다던데 사실인가"라고 질문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최민수는 "(아픔을) 삼키는 것 같다. 고통을 참는거다. 그게 버릇이 된 것 같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최민수, 합의금이 3억이라니", "라디오스타 최민수 한번 터프가이는 영원한 터프가이", "라디오스타 최민수 역시 포스가 장난아니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수, B1A4 산들, 씨스타 효린, 언터쳐블 슬리피가 출연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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