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와 정인(출처: 정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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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정치 정인' 부부가 지리산 천왕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정인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울어져서 곧 닿는다"라는 글과 함께 조정치와 입 맞추기 직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인은 머리에 쓴 흰 면사포에 대해 "속 커튼 하려고 사놨던 천으로 부랴부랴 만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정인은 지난달 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혼인신고를 포함한 결혼계획을 언급했다. 정인은 "조정치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며 "올해 안에 혼인신고 하고 둘 만의 세리머니로 지리산 종주를 할 계획이다"고 말한 바 있다. 산불방지 기간으로 인해 종주가 아닌 천왕봉 등반만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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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이자 기타리스트인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달 29일 오전 9시 혼인신고를 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조정치 정인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정치 정인, 결혼식을 안올리니 색다르다", "조정치 정인, 멋진 뮤지션 부부", "조정치 정인, 앞으로 화목한 가정 꾸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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