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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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동욱 여동생' 언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이동욱이 출연해 3살 터울인 여동생을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최근 여동생이 결혼한 사실을 밝히며 결혼식 비용을 마련해줬다고 말했다. 이에 "혼수와 예단까지 다해줬냐"는 MC 홍은희의 질문에 이동욱은 "동생이 모아둔 돈이 별로 없어 내가 다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성당에서 식을 올려 액수는 별로 크게 들지 않았다"며 "동생 결혼할 때까지는 내가 동생을 경제적으로 도와주겠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동욱은 "처음부터 매제가 마음에 들었다"며 "같은 남자가 봐도 알 정도로 내 동생을 사랑하는 게 보여 믿을 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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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자신이 번 돈으로 동생의 학비와 용돈까지 다 대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동욱의 여동생은 드라마 치료 강사이자 초등학교 무용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동욱의 매제는 수의사다.


이동욱 여동생 사랑에 네티즌들은 "이동욱 여동생, 아낌없이 주는 오빠 있어서 든든하겠다", "이동욱 여동생, 나도 이동욱 같은 오빠 있었으면", "이동욱은 언제 결혼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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