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인도의 3분기(7~9월)경상수지 적자가 51억 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현지시간)보도했다. 이는 2분기 217억7000만달러 적자에 비해 대폭 줄어든 수치다. 무역수지가 개선되면서 경상수지 적자폭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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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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