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일 일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됐다.


닛케이225지수는 0.04% 하락한 1만5655.07에, 토픽스지수는 0.02% 오른 1258.94에 오전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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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홀딩스가 1.13% 하락하는 등 에너지주가 전반적인 하락세를 이끌었다. 게임업체 세가는 골드만삭스의 투자등급 상향조정 소식에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우면서 5.6% 뛰었다. 레스토랑 소개 업체 구루나비는 이치요시 자산운용의 주식 매수 의견 소식에 무려 18%나 급등했다.


미즈호트러스트앤뱅의 아사오카 히토시 선임 투자전략가는 "일본 증시는 요즘 엔ㆍ달러 환율 변화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며 "다만 이날은 조정 국면을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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