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특별한 분들을 위해 비워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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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시가 1~8호선 지하철 열차 1칸당 2석씩 '임산부 배려석'을 운영한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내 '교통약자 배려석' 양 끝 좌석에 임산부 배려석 스티커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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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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