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디자인 프리마켓 신진작가 지원 나서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엔터스페이스의 디자인 프리마켓에 백화점 행사 장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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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4층 행사장에서 다음달 6일부터 일주일간 개최된다. 백화점 측은 신진 작가에게 작품 판매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문화 행사와 볼거리를 제공 하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디자인 프리마켓에는 700명의 디자이너가 소속돼 있으며 연령은 20대에서 65세까지로 다양한 이들을 꿈을 키워가고 있다.
디자인 프리마켓의 권병구 이사는 "실버작가들의 활동이 점차 늘어 가고 있으며 실버시장을 위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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