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무지개' 이승호, 연기자 데뷔…'차근차근 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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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배우 이승호가 첫 연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승호는 최근 방송 중인 MBC 주말드라마 '황금 무지개'에서 장미림(지수원 분)의 아들이자 서진기(조민기 분)의 의붓아들 서태영 역할로 연기자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황금그룹의 후계자로 교육받고 위협이 되는 의붓아버지 서진기와 그의 아들 서도영(오재무 분)을 싫어하며, 어린 시절부터 오냐오냐해서 키운 외할머니(박원숙 분)와 엄마 탓에 항상 자기 위주로 행동하는 안하무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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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승호는 의형제 서도영을 때리고 못살게 굴며, 김천원(송유정 분)을 겁탈하려 하는 등 극의 갈등을 일으키는 악역을 훌륭히 소화해 첫 연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승호는 "첫 데뷔 작품이라 촬영 내내 떨리고 긴장했었는데 감독님과 스태프, 많은 선배님,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정말 많이 배웠고,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차근차근 채워나가는 배우가 되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황금 무지개'도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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