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를 구하고 있는 호주 구급요원(출처: 호주 ABC 방송 영상 캡처)

▲코알라를 구하고 있는 호주 구급요원(출처: 호주 ABC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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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코알라 특징'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코알라 특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코알라는 외관상으로는 곰과 유사한 초식 동물로 호주 일대에서 서식한다. 유칼라나무의 잎과 아카시아가 주식이고 번식기를 제외하면 단독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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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는 비가 내려도 굴과 같은 곳에 피신하지 않는다. 대신 온 몸에 나 있는 털이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잠은 보통 하루에 20시간을 자고 나머지 시간에는 잎을 먹거나 휴식을 취한다.


코알라 특징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알라 특징, 어지간히 잠 많이 자네", "코알라 특징, 코알라가 초식 동물이구나". "코알라 특징, 외로운 잠만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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