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현 동양 회장, 지분율 1% 아래로 떨어져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03 전일대비 3 등락률 +0.38% 거래량 313,727 전일가 800 2026.04.24 14:38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은 담보권 실행으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보유주식 중 568만941주가 처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로써 현 회장의 동양 지분율은 2.75%에서 0.75%로 줄어들었다.
현 회장의 부인인 이혜경 회장 부회장 지분은 19~22일부터 총 555만 7647주가 팔렸다. 이 부회장의 지분율은 2.89%에서 0.71%로 내려갔다.
현 회장의 자녀인 현승담(56만6202주), 행담(49만주), 경담(21만4010주), 정담(82만4505주)씨의 보유주식도 일부 반대매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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