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현 동양 회장, 지분율 1% 아래로 떨어져
김승미
기자
입력
2013.11.22 18:00
수정
2013.11.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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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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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담보권 실행으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보유주식 중 568만941주가 처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로써 현 회장의 동양 지분율은 2.75%에서 0.75%로 줄어들었다.
현 회장의 부인인 이혜경 회장 부회장 지분은 19~22일부터 총 555만 7647주가 팔렸다. 이 부회장의 지분율은 2.89%에서 0.71%로 내려갔다.현 회장의 자녀인 현승담(56만6202주), 행담(49만주), 경담(21만4010주), 정담(82만4505주)씨의 보유주식도 일부 반대매매됐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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