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좌측)과 이영우 노조위원장이 15일 노사한마음 경영파트너십을 개최, 상생선언문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좌측)과 이영우 노조위원장이 15일 노사한마음 경영파트너십을 개최, 상생선언문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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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수자원공사(사장 최계운)는 15일 대전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한마음 경영파트너십 선언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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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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