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기자
입력2013.11.15 15:23
수정2013.11.15 15:23
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좌측)과 이영우 노조위원장이 15일 노사한마음 경영파트너십을 개최, 상생선언문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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