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 멤버 아름, 기괴한 페이스페인팅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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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티아라 멤버 아름의 기괴한 페이스페인팅 셀카가 화제다.


티아라 전 멤버인 아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홀로 페이스 페인팅, 모든 기분들이 들어가 있다. 우리 아꼬(강아지)는 그냥 무표정. 나 닮아서 굉장히 차갑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따뜻한 친구다. 이 사진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과연 무엇으로 그림을 그린 것일까. 생각은 자유"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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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아름은 얼굴에 페이스페인팅을 한 채 강아지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괴기한 분장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자아냈다.


한편 아름은 지난 9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의문스러운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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