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안현식 NHN엔터테인먼트 CFO는 7일 열린 2013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웹보드 게임 규제안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점은 내년 5월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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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규제에 따른 매출 영향 규모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웹보드 게임 비중이 감소하는 것은 영업이익 감소에 추가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웹보드 규제안은 현재 법제처 심사 중이며 시행 시점은 내년 2월로 예상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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