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겨울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3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겨울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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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는 플로렌스&프레드(Florence&Fred) 겨울 의류를 시중가 대비 40% 이상 저렴하게 선보인다.


불륨감 있는 스타일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겨울 패딩을 남성용은 3만9000원부터 여성용은 4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인 천연 양모가 100% 들어간 램스울 스웨터는 2만5900원부터, 안감을 덧대 보온성이 뛰어난 본딩데님(겹데님)은 1만99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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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는 물론 사무실에서도 즐겨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웨어는 라운드 티셔츠, 집업 티셔츠, 조끼, 바지, 점퍼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7900원부터다.


홈플러스는 오는 6일까지 플로렌스&프레드와 멜리멜로에서 남·녀·아동 온 가족 플리스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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