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룩셈부르크의 KIM Investment Funds 주식 95만주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99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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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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