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1일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종합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유통업체 CEO가 대거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감장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신헌 롯데쇼핑 사장,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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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지난달 31일) 정무위원회 국감에 출석한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은 이날 오후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 국정감사장에 가습기살균제 관련 증인 및 참고인으로 불려나간 뒤 산업위 국감장에 재차 출석했다.


의원들은 백화점, 대형마트 CEO들을 대상으로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골목상권 문제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정 부회장에 대해서는 SSM(기업형수퍼마켓) 확산과 중소기업 기술탈취 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할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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