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8일 오후 7시30분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13회 동대문구립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각종 문화예술행사 출연과 봉사공연 등 동대문구의 문화홍보 사절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립여성합창단(지휘자 박정수)은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한껏 뽐내며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줄 계획이다.

이날 30여명 단원들은 'Kyrie' 'Gloria' 'Sanctus' 등 미사곡을 노래하고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그리움' '가을소나타' 등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한다.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 공연 포스터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 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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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연 중간에는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뮤직을 선보이는 남성 4인조 그룹 ‘인 치엘로’가 특별 출연해 멋진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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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구립여성합창단의 노래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다양한 문화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문화체육과(☎2127-470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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